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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주차시스템의 완성, 이지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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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시설관리공단, 노상공영주차장에‘자율주행 AI로봇’떴다...스마트 주차 혁신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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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제팀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9회   작성일Date 26-04-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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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주행 AI로봇을 활용한 노상공영주차장 순찰 및 차량인식 -
    [데일리시사닷컴]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 노상공영주차장은 이번 4월부터, 현대41타워옆 노상공영주차장(양천구 목1동 917-2)에서 자율주행 AI로봇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범운영 도입하는 AI로봇은 노상공영주차장 옆 인도로 자율주행하며 카메라로 차량 주차여부 및 차량번호 등을 인식하고 필요시 안내멘트를 송출하며 테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무인노상주차장은 2023년 12월부터 관내 노상공영주차장 3개소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 2024년 12월에 3개소를 확대하여 총 6개소에서 스마트무인노상주차장을 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는 전문업체인 ‘이지스파크’에 위탁하여 공단과 수입배분 방식으로 시설투자 및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바닥제어 및 키오스크를 활용하여 무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공단에서는 시범운영 후 운영업체와 협의를 통해 AI로봇에서 주차요금 결제, 차량번호 정보를 활용한 주차요금 자동감면, 로봇팔을 활용한 입차증 배부 등 새로운 기술도입도 검토 예정중에 있으며, 향후 AI카메라를 활용한 주차구획 정보제공 서비스도 구상중하고 있다.

     이용화 이사장은 “양천구 공영주차장 운영에 혁신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운영 효율성과 편의성을 개선하여 이용주민들에게 최상의 주차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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